무엇을 만드나01 / 04
네 가지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기획·디자인·개발·배포가 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외부에 넘기는 구간이 없어 중간에 말이 새지 않고, 결정과 반영이 같은 주 안에 끝납니다.
01
앱 개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정리하고, 화면을 그려 확인받은 다음 만듭니다. 웹·설치형 PWA·안드로이드 앱·스마트워치까지 한 몸으로 묶어 냅니다.
02
AI 커스텀
회사의 자료와 말투를 익힌 전용 AI를 붙입니다. 민감한 자료는 사내 서버와 NAS 안에 두고, 바깥으로 나가는 것과 안에 남는 것을 분명히 나눠 설계합니다.
03
AI 운영체제 개발
업무·재정·일정·기억을 따로 흩어놓지 않고 하나로 묶습니다. 말로 부르면 화면이 열리고,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대신 일을 진행해 두는 개인 운영체제를 만듭니다.
04
SaaS 최적화 · 기획
이미 돌아가는 서비스의 구조와 화면을 다시 짭니다. 느린 곳을 실측으로 찾아내고, 사람이 헤매는 동선을 줄이고, 운영비가 새는 지점을 막습니다.
대표작02 / 04
지금 매일 쓰이고 있는 것들
데모가 아니라 실제로 사람이 매일 여는 화면입니다. 아래 화면은 배포된 앱을 그대로 촬영한 것입니다.
일하는 방식03 / 04
말이 아니라 화면으로 증명합니다
눈으로 보고 끝냅니다
“코드는 맞습니다”는 완료가 아닙니다. 만든 화면을 직접 띄워 눌러보고, 무엇을 어떻게 확인했는지 함께 보고합니다.
있는 것부터 씁니다
새 도구를 들이기 전에 지금 있는 것으로 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대개 됩니다. 그만큼 비용과 시간이 남습니다.
한 화면씩 검수합니다
사용경험 · 코드 구조 · 디자인 완성도를 각각 다른 눈으로 따로 봅니다. 만든 사람이 스스로 합격을 주지 않습니다.
의뢰04 / 04
무엇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한 줄이어도 좋습니다. 지금 무엇이 불편한지만 적어주시면, 만들 수 있는 것과 만들지 않는 편이 나은 것을 먼저 구분해 회신드립니다.



